요금
평가표를 받으셨다면, 답할 수 있는 형태까지 만들어 드립니다
금융감독원 「금융회사의 제3자 IT 리스크 관리 가이드라인」 [별표] 평가 체크리스트 47개 항목을 기준으로, 거래처가 보낸 평가표에 맞춰 대조하고 응답을 준비합니다.
위치만 먼저 보고 싶으시면 무료 자가진단부터 하세요. 가입 없이 3분입니다.
영업일 1일
사전 진단
₩500,000
VAT 별도 · 평가표 1건
지금 제출하면 몇 점인지 먼저 확인합니다
- 받으신 평가표를 별표 47항목에 대조한 표
- 예상 최종평가점수와 60점 기준선 대비 위치
- 감점 항목 해당 여부 확인
- 미충족·부분충족 항목 목록과 우선순위
영업일 2~3일
응답 패키지
₩1,500,000
VAT 별도 · 평가표 1건
제출할 수 있는 형태까지 만들어 드립니다
- 사전 진단 전체 포함
- 항목별 응답 초안 — 그대로 옮겨 적을 수 있는 문장으로
- 부족한 증적의 서식 (정책서·대장·점검표 등)
- 제출용 문서 일습과 첨부 목록
기간 중 수시
대응 동행
₩3,500,000
VAT 별도 · 3개월
제출로 끝나지 않는 구간까지
- 응답 패키지 전체 포함
- 금융회사의 보완 요구 대응
- 개선조치 이행 확인 자료 준비
- 거래처 추가 시 동일 자료 재사용 지원
초기 3건은 반값으로 진행합니다. 실제 평가표를 주시는 만큼 저희도 배우는 단계라 그렇습니다.
신청은 자가진단 결과 화면에서도 하실 수 있습니다. 받으신 평가표는 원본 그대로 보내주시면 됩니다.
준비 중
Vendor — 만든 자료를 다음 평가까지 살려 둡니다
₩690,000
연 · VAT 별도 · 거래처 3곳
- 별표 47항목 전체 자가진단
- 자사 프로필과 증적 보관
- 거래처별 양식으로 내보내기
- 증적 만료 알림 — 교육·점검·복구 테스트 주기
평가는 연 1회 이상, 주요 제3자로 지정되면 반기 1회 이상 반복됩니다. 증적에도 유효기간이 있어 교육은 1년, 점검은 분기로 다시 돌아옵니다. 한 번 만든 자료를 다음 평가까지 살려 두는 것이 이 구독의 일입니다. 월 단위로 팔지 않습니다 — 평가 주기가 연 단위라 그게 정직합니다.
2차 모듈과 함께 엽니다. 서비스 고객에게 먼저 안내드립니다.
자주 묻는 질문
- 자가진단과 무엇이 다른가요?
- 자가진단은 15문항으로 대략의 위치를 봅니다. 대응 서비스는 거래처가 실제로 보낸 평가표를 받아 별표 47개 항목 전체에 대조합니다. 금융회사마다 별표에 자기 항목을 덧붙이므로(부칙 제2조) 실제 평가표를 봐야 정확한 점수가 나옵니다.
- 평가표를 아직 못 받았는데요
- 그 상태에서는 사전 진단도 의미가 제한적입니다. 무료 자가진단으로 먼저 위치를 보시고, 평가표를 받으시면 그때 연락 주세요. 결과 화면에서 소식 받기를 등록해 두시면 됩니다.
- 누가 작업하나요?
- 20년 경력의 보안 실무자가 직접 읽고 정리합니다. CISO·보안컨설팅·인증심사 경험을 기반으로 하며, 자동 생성한 문서를 보내드리지 않습니다.
- 얼마나 걸리나요?
- 사전 진단은 영업일 1일, 응답 패키지는 2~3일입니다. 다만 한 사람이 직접 하는 일이라 동시에 받을 수 있는 건수가 정해져 있습니다. 신청 순서대로 일정을 안내드립니다.
- 점수를 올려주는 건가요?
- 아닙니다. 없는 통제를 있다고 적는 것은 별표의 감점 대상입니다(거짓·허위 자료 제출, 건당 10점). 지금 있는 것을 빠짐없이 증명하고, 없는 것은 무엇을 어떻게 갖춰야 하는지 알려드리는 일입니다. 60점을 넘기지 못할 상태라면 그 사실을 먼저 말씀드립니다.